
뉴저지 첫 한인 여성시장 체리힐시 수잔 신 앵글로
“나는 가난한 이민자 출신” 진솔한 취임사로 화제 뉴저지주 첫 한인 여성 시장에 당선돼 화제가 됐던 한인 수잔 신 앵글로(한국명 신소영) 체리힐시 시장이 진솔한 취임사와 특색있는 취임식으로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일 뉴저지주 체리힐시 타운홀에서는 지난해 시장에 당선된 수잔 신 앵글로 신임 시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로써 앵글로 시장은 뉴저지주 역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시장이자 뉴저지주 세번째 한인 시장, 체리힐시의 첫 한인 시장이라는 영예로운 찬사를 받았다.이날 앵글로 시장의 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