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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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에 3시간 동안 갇혔어요’ 황당!

수리공,문 닫쳐 “살려달라” 지난 12일 텍사스 코퍼스 크리스티에 있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지점에서 현금인출기(ATM) 기계 뒤편의 작은 방의 잠금장치를 수리하던 남성이 등 뒤의 출입문이 닫히는 바람에 3시간 동안 비좁은 공간에 갇히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 수리공은 휴대전화와 문을 열 수 있는 보안카드를 차 안에 두고 온 상태였다. 그는 손님들이 ATM 앞에 올 때마다 영수증 배출기로 “도와주세요. 저는 안에 갇혔고 전화기도 없습니다. 제 상사에게 전화해 주십시오”라고 쓴 쪽지를 내밀었다. 그러나 손님들은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

|ATM,수리공,갇혀,구조 |2017-07-17 19: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