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원조 국민MC 송해 별세…향년 95세
KBS '전국노래자랑' 35년 터줏대감…'최고령 진행자' 기네스 세계기록한국전쟁 때 월남…가수로 시작해 방송계 진출올 들어 입퇴원 반복…건강 부담에 최근 프로그램 하차 고민KBS의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현역 최고령 진행자 송해의 빈소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이다. [사진공동취재단]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가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송해(본명 송복희)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송해 측은 "식사를 하러 오실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