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만든 아버지의 엄격함…“안 되면 될 때까지”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3시간 동안 리프팅만 한적도” FIFA 영상 서비스‘FIFA+’에서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와 형을 인터뷰에 소개했다. [로이터]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30·토트넘)이 성장하는 기반이 된 아버지 손웅정(60) 손축구아카데미 감독의 축구 인생과 철학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영상 서비스를 통해 조명됐다. FIFA가 최근 론칭한 영상 서비스 ‘FIFA+’는 시리즈 ‘아시아 스토리즈’ 중 한국 편에서 손 감독과 손흥민의 형 손흥윤(33) 손축구아카데미 코치의 인터뷰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