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에게 또 인종차별…토트넘 "가장 강력한 조치 받게 할 것"
난해 '눈 찢기' 한 첼시 팬은 3년간 축구 관람 금지지난 1일엔 해설가가 손흥민 반칙을 '무술'에 비유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에 엄정 대응하겠다는 토트넘 구단 경고[토트넘 구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1·토트넘)을 향한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고 있다.토트넘은 7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전날 경기에서 일어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