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홍민 항공기 띄운다
17일 아시아나항공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홍민, 황희찬, 황의조, 김민재, 김승규 등 주축 선수들의 이미지를 담은 래핑 항공기를 선보였다. 이 항공기는 LA 노선을 비롯해 미주 및 유럽, 동남아, 한국 내 노선에 투입돼 운항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축구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다. <연합>

17일 아시아나항공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홍민, 황희찬, 황의조, 김민재, 김승규 등 주축 선수들의 이미지를 담은 래핑 항공기를 선보였다. 이 항공기는 LA 노선을 비롯해 미주 및 유럽, 동남아, 한국 내 노선에 투입돼 운항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축구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다. <연합>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어느새 250경기를 소화했다. 손흥민은 이달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토트넘에서의 250번째 경기를 치렀다. 2015년 8월 레버쿠젠(독일)에서 이적해 같은 해 9월 13일 토트넘 데뷔전을 치른 지 약 5년 3개월 만이다. 토트넘 구단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기록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