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미사'로 연 배우 인생, '김부장'으로 두 번째 페이지"
딸 찾는 부성애·강렬한 액션 연기 호평…"새 이름 '김부장' 얻어""깜짝 카메라 같은 높은 시청률, 최대훈·윤경호 덕에 인기""절제된 눈빛 연기 인정받아 감사…아빠 역으로 연기 세계 넓어져" 배우 소지섭[피프티원케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소지섭(49)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늘 다니던 헬스장과 식당에선 자연스럽게 그를 "김부장!"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소지섭 역시 이름만큼 편해진 호칭에 누가 "김부장"이라고 부르면 자신도 모르게 돌아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