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만 미주 소상공인 성장 구심점 되겠다"
KASBUSA 애틀랜타서 총회·이사회 개최인턴십 교류, 물류센터 구축, K-푸드 축제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회장 장마리아)가 1차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미주 6만 한인소상공인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소상공인 총연은 17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미드타운 벅헤드 클럽에서 전국 12개 지부 임원 및 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장마리아 초대회장은 “지난 3월 12일 전국 12개 지부로 출범한 소상공인 총연이 첫 정기총회를 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