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팍에 몰려나온 인파
30일 뉴욕 센트럴팍에 많은 인파가 몰려 청명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미국내 초기 코로나19 확산 진원지였던 뉴욕은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방문자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진은 한인 바이얼리니스트 강지원씨가 30일 촬영한 것이다. [독자 제공]센트럴팍에 몰려나온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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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뉴욕 센트럴팍에 많은 인파가 몰려 청명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미국내 초기 코로나19 확산 진원지였던 뉴욕은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방문자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진은 한인 바이얼리니스트 강지원씨가 30일 촬영한 것이다. [독자 제공]센트럴팍에 몰려나온 인파

미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가장 극심한 뉴욕시의 상황 대처를 위해 맨해턴의 센트럴팍에 설치돼 300여 명의 환자를 치료했던 야전병원의 운영이 중단됐다. 이를 운영하던 자선단체‘사마리아인의 지갑’이 의료진에게 동성애 반대 서약을 시키는 등의 이슈가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지난 주말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천막 해체에 나서고 있다. [연합] 센트럴팍 야전병원 아쉬운 운영 중단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일대에 화창한 주말 날씨가 이어지자 수많은 시민이 공원으로 쏟아져나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잊은 듯한 분위기를 나타내 우려를 자아냈다. 맨해턴의 센트럴팍 등은 소풍 인파로 북적였고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3일 회견에서 “외부에 나가더라도 제발 마스크를 써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일 뉴욕 브루클린 도미노팍에 많은 주민들이 마스크도 없이 몰려나와 있다. <뉴욕타 임스> 뉴욕 센트럴팍 등 소풍 인파 “제발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시가 맨해턴의 상징인 센트럴팍에 68개 병상을 갖춘 야전병원을 설치했다. 센트럴팍 건너편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이 민간구호단체 사마리탄스 퍼스의 후원으로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세운 센트럴팍 야전병원은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ICU가 설치되며 31일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마리탄스 퍼스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센트럴팍에 야전병원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AP] 뉴욕, 센트럴팍에 야전병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