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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의과대(MCG), '화이트 코트 세리머니' 열려

의학에 입문하는 신입생 환영행사 지난 21일 오후 2시 '어거스타 조지아 의과대'(Medical College of Georgia·MCG)에서는 '클래스 오브 2027년' 260명의 의대생들에게 ‘화이트 코트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했다.제니퍼 터커 조지아 의과대 교수는 환영 인사에서 “오늘 세리머니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 부모님들, 그리고 이 학생들이 이 자리에까지 올 수 있게 끊임없이 서포트해 준 친구, 친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의 이 학생들이 나중에 사회로 나아가 훌륭한 의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교육 |조지아 의과대,화이트 코드 세리머니,Medical College of Georgia, MCG,미국의대 |

'찰칵 세리머니'하는 손흥민, 영국 런던에 벽화로 등장

영국에 등장한 손흥민 벽화[스퍼스웹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벽화가 영국 런던에 등장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 등은 2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가 담긴 벽화를 공개했다.그래피티 작가 '그나셔'가 작업한 이 벽화는 영국 북런던의 스톤리 거리에 그려졌으며, 사진을 찍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는 손흥민의 모습과 함께 그의 영문 이름과 등번호 7번이 담겼다. 그나셔는

연예·스포츠 |손흥민, 영국 런던에 벽화로 등장 |

'거미-손' 손흥민, 토트넘 팬 '스파이더맨' 향한 세리머니 눈길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토트넘 구단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시즌 5호 골을 터트린 뒤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1-2022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상대 자책골을 끌어낸 뒤 후반 20분에는 직접 쐐기 골을 터트려 토트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손흥민이 정규리그에서 5경기 만에 터트린 골이자 시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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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 받으면 어때…골 넣고 ‘플로이드 세리머니’ 펼친 산초

  1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골을 넣은 제이던 산초(도르트문트)의 속옷 상의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다. 산초는 파더보른전(6대1 도르트문트 승)에서 2대0으로 달아나는 골을 터뜨린 뒤 이너웨어 한복판에 적은 문구가 잘 보이게 유니폼 상의를 벗었다. 1주일 전 백인 경찰의 강압적인 체포 과정에서 흑인 남성 플로이드가 숨진 사건으로 미국 내 시위가 격화한 가운데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잉글랜드 출신 흑인 공격수인 산초는 정치적 표현을 금지하는 규정에 따라 곧바로 옐로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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