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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한인여성 연방하원 도전

한인 여성 의원이 3명이나 진출해 있는 연방의회에 또 한 명의 한인 여성 하원의원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텍사스주 열리게 될 보궐선거서 한인 이민자인 세리 김(Sery Kim·42)씨가 출마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영 김 두 공화당 소속 현직 연방하원의원들이 그녀를 공식 지지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서울 출신 이민자 한인 세리 김씨가 워싱턴 DC의 기득권 정치세력에 대항하겠다며 이번주 텍사스 주 6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이에 같은 공화당이자 한인인 미셸

정치 |세리김,한인,여성,하원 |2021-03-12 10: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