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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펜싱 아카데미, 세계 챔피언 배출

나다니엘 위머, 미국 펜싱 새 역사 쓰다2025 카뎃 남자 에페 세계선수권 제패역대 4번째 미국인 챔피언 영예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엘리트 펜싱 아카데미(Elite Fencing Academy) 소속의 나다니엘 위머(Nathaniel Wimmer)가 세계 펜싱 무대에 금자탑을 세웠다. 위머는 지난 4월 14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2025 주니어 & 카뎃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카뎃(17세 이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번 우승으로 위머는 해당 부문 역대 네 번째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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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국 양궁,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전종목 석권

여자 개인전 금메달 따낸 장민희[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최강'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뤘다.김우진(청주시청)은 26일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브라질)를 7-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장민희(인천대)가 케이시 코폴드(미국)를 6-0(29-27 28-27 29-26)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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