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한국 양궁,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전종목 석권
여자 개인전 금메달 따낸 장민희[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최강'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뤘다.김우진(청주시청)은 26일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브라질)를 7-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장민희(인천대)가 케이시 코폴드(미국)를 6-0(29-27 28-27 29-26)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