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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연합회 샬롯 증오폭력 피해자 위로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진은 10일 지난달 30일 한인운영 편의점에 흑인이 난입해 인종차별적 언사와 함께 무차별적으로 가게 물품을 파손한 사건의 피해자인 성열문 전 샬롯한인회장의 업소를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성열문 캐롤라이나연합회 현 이사장은 이번 난동으로 대략 5-6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위로차 방문한 임원진과 성열문 이사장. 사진 왼쪽부터 잔 주 대외협력분과위원장, 홍승원 이사장, 최병일 회장, 성열문 전 회장, 하도수 부회장. 박요셉 기자동남부연합회 샬롯 증오폭력 피해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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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한인 편의점서 증오범죄..무차별 파괴

전 샬롯 한인회장 성열문씨 편의점“아시안, 네 나라로 돌아가” 욕설24세 흑인남성 체포, 5만불 피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한인운영 편의점에서 지난달 30일 한 흑인남성이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 언사를 내뱉으며 철근으로 가게 내부를 무차별 파괴하다 체포됐다.사건은 당일 오후 3시경 버스 터미널인 샬롯 교통센터 내 트레이드 스트릿에 위치한 성열문 캐롤라이나연합회 이사장이 운영하는 편의점 플라자 선드리스에서 일어났다.성 이사장은 형님이 운영하던 20년 가량 된 이 가게를 3년 전부터 운영해왔다. 성 회장의 아들인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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