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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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희망' 인종·세대 초월 축제 한마당

뉴욕 설 퍼레이드-꽃차 등 '시민들 탄성'떡국잔치...타민족에게도 화합 메시지설날을 기념해 4일 뉴욕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서 열린 ‘2017 설 퍼레이드 & 우리 설 대잔치’가 인종과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뉴욕시경 기마대의 행진으로 개막을 알린 퍼레이드에는 30여개 한인단체들이 참가해 정유년 붉은 닭의 해의 시작을 알리며 새해 건강과 평화를 기원했다.  풍물 농악단의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다민족 댄스팀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업과 한인단체들

|설퍼레이드 |2017-02-07 18: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