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패한 오소프 "나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승리축하 준비 모임 '탄식...침통한 분위기'로내년 연방하원의원 선거 재출마 가능성 시사20일 오후 10시께 샌디 스프링스의 더 웨스틴 애틀랜타 프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열린 존 오소프 민주당 후보 지지자 모임.그동안의 여론조사 등을 통해 승리를 예상하고 축하 파티를 준비했던 오소프 후보캠프는 공화당 캐런 헨델 후보에게 졌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나오는 등 침통한 분위기에 빠졌다. 이어 조금 늦게 행사장에 도착한 오소프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은 조지아와 세계에 어둠속에서 한줄기 희망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