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아누팜 트리파티, 韓 11년 차 ‘석관동 핵인싸’
/사진=MBC'오징어 게임'의 199번 참가자 '알리 압둘' 역으로 세계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인도인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나 혼자 산다'에 첫 출격한다. 올해로 한국 생활 11년 차인 아누팜 트리파티는 석관동을 접수한 '핵인싸' 라이프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단숨에 월드 스타가 된 아누팜 트리파티의 한국 살이가 공개된다.아누팜 트리파티는 '국제시장', '태양의 후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굵직한 작품에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