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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의, 서울경제인협회와 중소기업 판로개척 MOU 맺어

내년 상반기 애틀랜타 방문하기로 제19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중인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사단법인 서울경제인협회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지난 21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마포 서울신보증재단 내 서울경제인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애틀랜타조지아 썬 박 차기 회장, 남기만 이영범 전 회장, 그리고 박요셉 애틀랜타 한국일보 발행인이 참석했다.서울경제인협회에서는 김환용 회장, 오창원 백순복 수석부회장 등 다수의 여성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서울경

경제 |한상의, 서울경제인협회, 세계한상대회 |

경제부터 문화까지… 고속성장 이끈 ‘컴퓨터 달린 불도저’

한국은행 기틀 마련하고 국내 첫 ‘신용대출’ 성사시킨 금융인13년 경제연구 결과물로 ‘서울경제’ 창간…언론혁신 일깨워 “나의 뼈는 금융인이요, 몸은 체육인이며, 피는 언론인이다. 그리고 정치인은 나의 얼굴이다.” 쉴 새 없이 솟아나는 아이디어를 가졌다 하여 ‘일백 백(百)’ 자에 ‘생각 상(想)’ 자를 호로 쓴 백상 장기영(1916~1977) 선생이 생전에 그린 자아상이다. 은행원으로 시작해 한국은행의 토대를 다진 금융인이요, 서울경제와 한국일보를 창간한 언론인이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을 지낸 체육인이면서

기획·특집 |백상,장기영,창업주,서울경제 |

“코로나 대응 실패로 L자형 회복… 고용은 빨라야 내후년”

한국, IMF 겪던 개도국 아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스토리  “한국은 더 이상 개발도상국이 아닙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스토리를 갖고 있고 이런 측면에서는 미국이나 호주와 비슷합니다.” 지난 200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지난 30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60주년 단독 인터뷰에서 “20여년 전 한국은 분명히 외환위기를 겪었지만 그것은 한국이 지금보다 훨씬 외화부채에 의존하는 다른 나라였을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크루그먼 교수는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경제학자다. 그는 한국의 위상

기획·특집 |서울경제,60주년,폴 크루그먼,뉴욕시립대교수 |

‘최초 경제 정론지’ 서울경제 창간 60주년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자매지인 서울경제가 창간 60주년을 맞았다. 1960년 8월1일 한국 언론 사상 ‘최초의 경제정론지’로 힘차게 출발한 서울경제는 70년대 경제지 시장의 70% 이상 점유하며‘한강의 기적’과 산업화를 이끄는 등 한국 경제 발전을 선도했고, 2007년 서울경제 TV(SEN TV) 출범, 2010년 서울포럼 시작, 블록체인‘디센터 출범 등 혁신을 이끌어 왔다. 한국 최고의 경제지로 우뚝 선 서울경제는 또 다른 희망의 100년을 위해 정론의 길을 달려갈 것이다.‘최초 경제 정론지’ 서울경제 창간 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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