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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연장 상영

이달 10일까지 1주일 연장키로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AMC 슈가로프 밀즈 18 영화관의 요청으로 연장 상영한다.영화를 기획•제작한 CGNTV 미주 본부장 강일하 목사는 "지난 7월 28일 첫 시사회 이후 관객들이 물려 극장 측에서 먼저 일주일간 연장 상영의사를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조선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서서평...’은 한국에서 4월 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흥행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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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상영

한국관객 10만명을 넘어선 기독교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28일 애틀랜타에서 개봉된다.고 서서평 선교사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CGNTV가 제작했으며 배우 하정우씨가 나레이션을 맡았다. 한국에서 4월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했다.이 영화는 32살의 독일계 미국인 선교사인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아름다운 섬김과 헌신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여성인 서서평 선교사는  '뉴욕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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