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샴쌍둥이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 62세에 함께 하늘나라로

'트랜스젠더' 커밍아웃…자매에서 남매로세계 최고령 샴쌍둥이 조지·로리 샤펠이 향년 62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인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이 62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61년 9월 18일 펜실베이니아에서 여성 샴쌍둥이로 태어난 이들은 두 몸을 가졌지만, 두개골이 연결돼 있어 뇌와 필수 혈관 30%를 공유했다.이들은

사회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62세에 함께 하늘나라로 |

몸통 붙은 채 태어난 14개월 샴쌍둥이 분리 성공

미시간주의 생후 14개월짜리 샴쌍둥이의 분리 수술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22일 일간 디트로이트프리프레스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가슴과 배가 붙은 채로 태어난 샴쌍둥이 새러베스와 아멜리아 자매의 분리 수술이 지난달 미시간대 부설 C.S. 모트 아동병원에서 무사히 완료됐다.2019년 6월 태어난 이 자매는 서로 가슴을 마주하고 안은 것 같은 형상으로 세상에 나왔다. 새러베스와 아멜리아는 머리와 사지, 심장을 각자 온전히 갖췄지만, 간을 공유하고 있었다. 당초 분리 수술은 올해 2월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쌍둥이가

사건/사고 |샴쌍둥이,분리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