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기는교회 부활절 맞아 '그리스도가 생명' 선포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목사 안선홍)는 부활절을 맞아 3일 오후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 앞에서 부활절 생명선포식을 가졌다. 섬기는 교회는 팬데믹으로 복음 전도가 위축되고 있는 이 때 복음이 더 절실히 선포되어야 한다고 믿고 이 행사를 계획했다.안선홍 담임목사는 “복음전도가 드문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복음과 사회참여, 그리고 섬기는 일에 그리스도인들이 균형을 갖추길 원했다”며 “거짓 주장도 큰 소리를 내는데 우리가 믿는 복음에 대한 목소리를 내 생명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