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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토끼는 지혜, 번창, 풍요를 상징합니다 전해져 옵니다. 동남부 및 애틀랜타 한인동포 가정에는 화목과 미소가, 운영하는 모든 일과 비즈니스엔 일취월장의 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도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불편부당, 춘추필법'의 정신으로 한인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고, 화합과 상생의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은 독도 및 울등도 전문 이정호 사진작가가 촬영한 울릉도 석포에서 바라본 독도의 일출 광경입니다. 

사회 |계묘년, 새해 일출 |

새해는 계묘년 토끼해, 해운대에 토끼조형물 등장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앞두고 22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 대형 토끼 조형물이 설치돼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백사장에 설치된 토끼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해를 앞두고 한국에서는 토끼해와 관련된 각종 상품과 서비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연합] 

사회 |새해는 계묘년 토끼해, 해운대에 토끼조형물 등장 |

항공여행 ‘대혼란’에도 새해는 가족과 함께

항공여행 ‘대혼란’에도 새해는 가족과 함께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이 촉발한 항공대란에 폭설, 항공사 인력난까지 겹치면서 전국 주요 공항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30일 항공 매체 ‘플라이트웨어’에 따르면 이날도 전국적으로 1,000편 항공편이 결항하고 5,000편이 지연됐다. 크리스마스 이후에만 결항한 항공편은 8,000건, 지연 항공편은 무려 4만2,000건에 달한다. 30일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새해를 가족과 맞으려는 승객들로 붐비고 있다. [로이터] 

사회 |항공여행, 대혼란 |

미 항공사 작년 350억달러 손실…새해는 여행회복 ‘베팅’

작년 미국의 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천문학적인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새해에는 백신 보급 등에 따라 국내 여행수요가 상당 부분 회복될 것으로 보고 투자를 늘리는 분위기이다.CNBC 방송은 2일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의 추정치를 인용해 미 항공사들의 2020년 순손실이 350억달러를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경우 40여년 만에 처음 연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다. 항공사의 실적 악화는 지난해 주가 흐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202

경제 |미국,항공사,350억달러,손실 |

미국인 55% “새해는 작년보다 나을것"

AP통신과 타임스퀘어 얼라이언스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응답자의 55%가 2017년이 2016년보다 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작년 조사보다 12%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응답자들은 일자리나 소득 증가 가능성을 낙관적인 전망의 이유로 꼽았다. 지난 해가 2015년보다 나았다고 답한 비율은 18%에 불과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가장 놀라운 뉴스라고 응답했다.

|새해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