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새 고문, 마스크에 부정적…코로나 검사 축소도 주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임 의학고문이 집단면역을 옹호하는 것은 물론 마스크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뉴욕타임스(NYT)는 2일 백악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내부 논의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스콧 아틀라스 박사가 '마스크 착용의 과학은 불확실하다', '어린이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길 수 없다'는 등의 주장으로 다른 전문가들과 충돌했다고 보도했다.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의 신경방사선학자인 아틀라스 박사는 전염병 전문가가 아님에도 폭스뉴스 보건의료 해설자로 고정 출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