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21 새주인 “새 경영진 영입”
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했던 패스트패션 의류소매체인 ‘포에버21’의 새 소유주 그룹이 경영 정상화를 천명하고 나서 향후 포에버21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블룸버그통신은 챕터11의 포에버21을 인수한 소유주 그룹들이 새로운 최고경영자의 영입과 함께 미국 내 448개의 기존 매장을 그대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연방법원의 승인을 얻어 포에버21의 새 소유주가 된 그룹들은 미국 최대 샤핑몰 운영업체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과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 브랜드 매니지먼트 업체 ‘어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