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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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맥스’ 다시 상업비행 나섰다

연쇄 추락 사고로 20개월간 운항이 금지됐던 보잉사의 737 맥스가 미국에서 상업 비행을 재개했다. AP통신은 29일 승객 100명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의 보잉 737 맥스기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공항에서 이륙했다고 보도했다. 도착지는 뉴욕의 라과디아 공항이다. 앞서 미연방항공청(FAA)은 2018년 10월과 작년 3월 인도네시아 라이언 에어와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737 맥스가 잇따라 추락해 346명의 인명 피해를 내자 해당 기종 운항을 전면 중단했다. 조사 결과 자동 실속 방지 시스템(조종특성향상시스템·

경제 |보잉737,상업비행 |2020-12-30 10: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