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AI폰 ‘미’친 존재감…애플과 프리미엄폰 격차 줄였다
갤S24 북미서 경쟁력 과시삼성전자가 올해 애플의 ‘본진’인 북미를 중심으로 인도 등 신흥국 시장을 아우르는 프리미엄(고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업계 주도권을 되찾아온다는 전략이다. 전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북미 시장의 성장세에 더해 애플이 아직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시장에서 존재감이 없고 자국 정부로부터도 제재 위기에 놓인 상황도 삼성전자에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특히 800달러 이상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