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살아가기

백신·부스터샷 최대한 맞고 실외서도 마스크 쓰는 게 좋아

■ 코로나에 지친 사람들,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기자가 테스트킷 상비… 사람 많은 곳선 꼭 마스크를 오미크론 하위변이 BA.5 덕분에 미국은 또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급증을 목격하고 있다. 새로운 변종은 전염성이 가장 높아서 전에 한두 번 걸렸던 사람도, 때로는 바로 몇 주 전에 걸렸던 사람들까지 재감염시키고 있다. 또는 바이든 대통령처럼 2년반 동안 잘 피해왔으나 최근에 방역이 느슨해진 틈을 타서 결국 양성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지난 5월 이후 입원환자의 수는 두 배로 늘었고 지금도 매일 400여명이 코로나로

기획·특집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기 |

외출, 여행시 감염위험 관리… 접촉자 최소한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끝난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바이러스는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다. 그러나 몇가지 바뀐게 있는데 우선 락다운이 해제되고 있는 것이다. 일부지역에서 확진자가 줄고 있고, 정부 지도자들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밀고 나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검사가 증가한 것도 커뮤니티 보건 실태에 대해 좀더 잘 알게 해준다. 게다가 우리는 이 바이러스에 대해 좀더 많이 알게 됐고, 어떤 활동이 감염 위험에 빠뜨리는지도 알고 있다. 또한 영원히 락다운 라이프를 살 수는 없으므로 공공보건 전문가들은 엄격한 격리를 대

기획·특집 |외출,여행,감염위험,팬데믹,살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