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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공장 2022 산타크루즈 생산 돌입

앨라배마의 현대자동차 제조공장(HMMA)은 2022년형 산타크루즈 스포츠 어드벤처 차량의 양산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HMMA는 이번 산타크루즈 생산으로 소나타, 앨란트라, 산타페, 투산SUV등 총 5 종의 차량을 생산하게 된다.  산타크루즈는 SUV와 픽업트럭을 아우르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차량으로, 190마력의 2.5리터 GDI엔진이 탑재된다. 픽업트럭의 주요 성능인 견인력은 약 2270kg이다. SUV와 픽업트럭의 장점을 결합한 특성으로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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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 픽업트럭 진출 청신호

HMA "현대차 최고 경영진 개발 승인"픽업트럭 콘셉트카 '산타크루즈' 유력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픽업트럭 시장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마이클 오브라이언 현대차 미국법인(HMA) 부사장은 22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현대차 최고 경영진이 픽업트럭 개발을 승인했다"고 전하면서 미국 시장이 세단으로부터 변화하는 것을 따라잡기 위한 폭넓은 계획의 일부라고 설명했다.오브라이언 부시장은 올해 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도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트럭과 SUV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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