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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관광헬기 추락참사… 케냐서 미국인 5명 등 7명 사망

 케냐 북부 삼부루 카운티에서 19일 조종사와 승객 등 7명이 탄 관광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햇다. 사망자 가운데에는 에콰도르 정보기관 수장과 그의 부인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무부는 또 미국인 5명이 이번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헬기가 차량 접근이 어려운 깊은 산지에서 추락했으며, 연기와 불길이 치솟았다고 전했다. 헬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현지 적십자 긴급 구호팀이 대응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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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서 관광헬기 추락 아시안 3명 사망

“한국인 2명 탑승” 혼선 멕시코 수도 한복판에서 헬기가 추락해 아시아계 관광객 2명과 조종사 등 총 3명이 숨졌다. 이와 관련 현지 매체들이 조종사를 제외한 사망자 국적을 한국인이라고 잘못 보도해 혼선을 빚었으나 희생자들은 중국 국적으로 밝혀졌다.16일 멕시코시티 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인 14일 오후 멕시코시티 중심지인 코요아칸에서 관광객을 태운 헬기가 비행 중 지상으로 추락했다. 추락사고 직후 휘발성 헬기 연료 유출로 화재가 발생했고, 추락 지점 인근에 있던 승용차들도 파손됐다.멕시코시티 검찰은 전날 밤 보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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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넌서 관광헬기 추락

서부의 그랜드캐넌 국립공원에서 10일 오후 관광 헬리콥터가 추락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졌다. 11일 연방항공청(FAA)은 '유로콥터 EC130' 기종이 그랜드캐니언 서쪽 '쿼터마스터 캐니언'에서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헬기 투어가 유명한 곳으로, 사고 당시 기장을 포함해 모두 7명이 탑승 중이었다.정확한 사고 경위나 피해자 신원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그랜드캐니언은 한국인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 가운데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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