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노 넘치는데… 청소년 성교육은 ‘공백상태’
학교선 금욕·절제만 가르쳐TV·영화 왜곡된 이미지 전파고교생“포르노로 섹스 배워”안전한 섹스·상대 동의 필요사춘기 성교육 지침서 발간 “현실 맞는 교육법 제정”확산“성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할 수 없을 바에야 아예 성교육 자체를 시키지 않았으면 해요.”콜로라도 주의 공립학교에서 안전한 섹스, 상호 동의와 성적 취향 등에 관한 교육을 의무화할 것을 요구하는 법안을 상정하며 수잔 론타인 주 의원이 던진 말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성교육은 사춘기를 통과 중인 청소년들의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