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5 Fwy 옆 ‘트럼프 사인판’ 깜짝 등장
LA의 상징물인 ‘할리웃 사인’을 모방해서 만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 간판이 405번 프리웨이 주변 언덕에 한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TRUMP) 대통령 이름 철자를 흰색 대문자로 세워서 만든 약 10피트 크기의 대형 간판이 지난 6일 405 프리웨이 옆 언덕에 설치됐다가 당국에 의해 철거됐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간판은 이날 아침 405번 고속도로가 지나는 세펄베다 고갯길의 언덕 중턱에 불쑥 나타났다. 트럼프 지지자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지난 5일 밤과 6일 아침 사이에 야밤을 틈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