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사슴사냥' 허용 놓고 '갑론을박'
주지사 행정명령으로 허용하자야생동물협회"생태계파괴"반발미끼를 이용한 사슴사냥에 대해 찬반 논란이 뜨겁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지난 4월 미끼 사슴사냥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정식으로 발령했다.그러자 주로 조지아 남부지방에 몰려 있는 거대 사슴사냥 농장주와 사슴에 의해 피해를 보던 옥수수 등 곡물 배급업자들은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하지만 최근 조지아 야생동물 협회는 협회의 전 지도자급 인사 4명과 함께 딜 주지사에게 행정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이번 조치에 대해 조직적으로 반대하고 나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