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학교 사무실 건축 원점 재검토
예상 건축비 훨씬 상회이사장 초빙위원회 구성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는 23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에서 2020년 1분기 이사회를 열고 사무실 건축과 학교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배도현 총무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사회에서 이국자 이사장은 “작년에는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올해는 좋은 일만 많아지기를 기원한다”며 “이사들이 힘을 합쳐 한국학교 사무실 건축과 학교에 대한 지원을 완수하자”고 인사했다.박백선 서기이사의 전회의록 낭독이 통과된 후 이사회는 본격적인 안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