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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서 칠면조 사면식

대선 패배 이후 공개활동 횟수를 확 줄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백악관에서 추수감사절 전통에 따라 칠면조 한 마리를 사면해주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옥수수’라는 이름이 붙은 칠면조를 사면했다. 백악관 칠면조 사면 행사는 1947년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이 시작했고‘아버지 부시’로 불리는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이 1989년 백악관 연례행사로 만들었다. [로이터] 트럼프, 백악관서 칠면조 사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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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걱정되는 추수감사절, 백악관 칠면조 사면식은 그대로

트럼프, 24일 사면식…바이든은 "내 식탁엔 3명만" 방역 당부파우치·빌 게이츠도 가족 모임 줄인다며 코로나19 확산 경계 올해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예년과 다른 모습일 가능성이 크지만 한가지는 별다른 바 없이 그대로 진행될 전망이다.바로 백악관에서 해마다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칠면조 사면식이다.22일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24일 백악관에서 칠면조 사면식을 열 예정이다. 미국인들은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에 가족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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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터키 사면식

트럼프 대통령, 터키 사면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터키(칠면조) 사면식에 참석했다. 미국인들이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에 터키 구이를 나누는 풍습에 맞춰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터키 한 마리를 특별 사면하는 전통에 따른 것이다. 올해 사면 대상 터키의 이름은‘버터’로,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대역 칠면조의 이름은‘브레드’로 붙여졌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터키를 사면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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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럼프, 칠면조 사면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임기 첫 칠면조‘사면’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둔 이날 백악관 앞뜰 로즈가든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아들 배런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칠면조‘드럼스틱’(Drumstick)이 추수감사절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해주는 사면식을 열었다.‘드럼스틱’과 함께 사면대상이 된‘위시본’ 등 2마리의 칠면조는 사면 행사가 끝난 뒤 버지니아 공대로 옮겨져 평생 사육을 받게 된다. 1957년부터 백악관에서 실시된 칠면조 사면식 때는 보통 사면 대상이 되는 칠면조가 못 나올 것에 대비해 한 마리를 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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