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귀' 고현정 "엄마이자 연쇄살인마, 상상하기 힘든 캐릭터"
SBS 새 금토드라마…"건강 문제로 촬영 못 하기도, 배우들 배려해줘"변영주 감독 "고현정은 내 최고의 선택…'엄마의 바다' 때부터 사랑" 배우 고현정이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엄마와 연쇄살인마는 양립하기도 어렵고, 진짜 상상하기도 힘든 캐릭터잖아요. 이 연쇄살인범이 '얼마나 잔인하게 죽였느냐'보다는, '왜 살인하게 됐을까'를 지켜봐 주면 좋겠어요."(고현정)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