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인터뷰〉-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사라 서 지점장
재작년 8월부터 지점 이끌어"기존 고객 서비스 제고 주력" 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지점은 2007년 첫 문을 연 이래 최근 6개월간 예금고 1억 이상을 유치해 '수퍼 점포' 중 하나로 등극했다. 잔스크릭 사라 서(사진) 지점장은 2010년부터 둘루스 지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은행업계의 베테랑이다. 2016년 8월부터 잔스크릭점을 이끌고 있는 서 지점장을 10일 본점에서 열린 상패전달식에서 만났다. ▲예금고 1억달러 달성을 축하드린다. 비결이 있다면?"사실 이렇다 할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