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테크도 감원 열풍… 메타·구글,조직개편으로 직원 퇴출
비용 절감·채용 동결 일환 구글과 메타의 실리콘밸리 본사 앞에 대행 로고 설치물이 놓여 있다. [로이터]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 메타 플랫폼과 구글이 조직 개편 방식을 통해 감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비용 절감, 채용 동결 등을 언급해온 메타가 (현재까지) 사용하지 않은 한 가지 단어는 정리해고”라며 “하지만, 메타는 상당수 직원을 조용히 (회사에서) 밀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의 전·현직 관리직 직원들에 따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