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대선 2주전 무력도발 가능성”
빅터 차 "오는 25일 예상" 전망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사진) 한국석좌는 18일 한국의 대통령선거(한국시간 5월9일) 당일을 기준으로 약 2주 전부터 북한이 무력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차 석좌는 이날 워싱턴DC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CSIS의 통일전문 웹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의 통계 예측 자료를 근거로 이같이 주장했다.특히 그는 대선일로부터 정확히 2주 전인 오는 25일이 ‘조선인민군 창건일’이면서 태양절(김일성 생일)로부터 정확히 열흘 뒤라는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