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창시자 정체 다시 미궁에 빠져
연방 법원 ‘우리가 사토시’ 유족이 낸 소송 기각 [로이터]플로리다주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비트코인을 공동으로 창시했다는 주장이 기각돼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가 다시 미궁에 빠졌다. 마이애미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크레이그 라이트와 데이비드 클라이먼이 동업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기각했다. 재판은 2013년 4월 숨진 클라이먼의 유족이 동업자인 라이트를 상대로 비트코인 110만개의 소유권을 놓고 제기한 소송에서 비롯됐다. 유족은 클라이먼과 라이트가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