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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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 전통 명문사립 교장에 한인 취임

샌디에고 비숍 스쿨12대 교장에 론 김씨 “학생들에게 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한인 교육자가 지난 8월 111년 전통의 샌디에고 최고 명문사립 ‘비숍 스쿨’(The Bishop’s School) 교장에 취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이 명문 사학의 12대 교장으로 취임한 주인공은 동부 명문 사립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서 교무 부실장으로 오래 재직해온 한인 론 김(한국명 김장호) 교장이다. 신임 김 교장이 취임한 비숍 스쿨은 미 서부지역의 탑클래스 명문 사립으로

교육 |한인교장,비숍스쿨 |2019-09-23 15: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