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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 렉사 “지인 코로나19로 사망..제발 집에 있길”

샤이니 '루시퍼' 작곡가로도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미국 출신 가수 비비 렉사가 동료의 코로나19 여파 사망 소식을 직접 전하며 예방을 호소했다.비비 렉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난이 아니다. 내 친구의 친구가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비비 렉사는 "제발 다들 각자 집에서 나오지 말고 예방수칙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부탁한다"라고 다소 강한 어조로 밝히기도 했다.비비 렉사는 또한 미국 정부를 향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비비 렉사는 "미국 정부는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최

연예·스포츠 |비비렉사,코로나 |2020-03-17 0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