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진단' 브루스 윌리스 아내, 파파라치에게 "소리치지 마"
SNS에 당부 영상 올려…"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게 거리 유지해 달라"브루스 윌리스영화 '다이하드'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67)가 지난달 치매 판정을 받은 뒤 그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으려는 파파라치들이 접근하자 윌리스의 아내가 이들에게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윌리스의 아내 에마 헤밍 윌리스(44)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에서 "내 남편의 외출 모습을 독점적으로 찍으려는 사람들에게 얘기한다"며 "(내 남편과) 거리를 두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동영상을 찍는 사람들은 내 남편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