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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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 1잔 마셨는데… 21세 여대생 심정지 사망

한 여대생이 프랜차이즈 카페의 레모네이드 음료를 마신 뒤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이 재조명되며 고카페인 음료 표시 의무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ABC뉴스는 최근 미국심장협회(AHA)가 매년 2월 진행하는 ‘심장의 달’을 맞아 2022년 9월 숨진 사라 카츠(당시 21세)의 사례를 다시 소개했다. 펜실베니아대에 재학 중이던 사라는 베이커리 카페 체인 파네라 브레드에서 판매하던 ‘충전된(Charged) 레모네이드’를 마신 뒤 몇 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그녀가 마신 대용량(890㎖) 제품

사건/사고 |레모네이드, 파네라 브레드,심정지 사망 |

‘고기 타코’ 한인 셰프 로이 최 ‘브로큰 브레드’ 시즌2로 컴백

‘고기 비비큐 타코’ 푸드트럭과 넷플릭스의 ‘더 셰프 쇼’에 출연한 한인 셰프 로이 최(51)가 오는 25일 방영되는 ‘브로큰 브레드’ 두 번째 시즌의 진행자로 돌아온다. 로이 최의 ‘브로큰 브레드’(Broken Bread)는 지난 2020년 TV방송계 오스카인 에미상과 요식업계 최고상인 제임스비어드 어워드를 수상해 상업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리즈이다. 시즌 2는 총 6편으로 외식산업의 미래를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테이스트 메이드와 KCET가 공동제작한 이 시리즈에는 특별 게스트로 레스토랑 운영

사회 |고기 타코,한인 셰프, 로이 최,브로큰 브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