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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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즈' 벽에 막힌 류현진 '13승'

애틀랜타 한인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3승 달성에 실패하고 패전투수가 됐다.류현진은 17일 캅 카운티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6안타를 내주고 4실점 했다.동점 상황에서 연속타자 홈런을 허용한 탓에 류현진은 패전(12승 3패)의 멍에를 썼다. 다저스는 이날 3-4로 패했다. 류현진은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2-2로 맞선 6회 1사 후 조시 도널드슨과 애덤 듀발에게 연속타자 홈런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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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즈, 새 마스코트 선봬

<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즈, 새 마스코트 선봬애틀랜타 브레이브즈의 새 마스코트인 '블루퍼'가 지난 27일 선트러스트 파크 구장에서 개최된 촙페스트(ChopFest)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블루퍼는 영화 캐릭터 슈렉의 귀를 본뜬 모양의 뿔 혹은 귀가 달린 털이 수북한 캐릭터로 붉은 앞머리와 야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퍼는 오랫동안 브레이브즈의 마스코트 였던 야구공 모양의 캐릭터 호머를 대체하게 된다. 사진 왼쪽이 블루퍼, 오른쪽이 호머.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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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브레이브즈 입단 '없던 일로'

브레이브스 불법계약 휘말려브레이브스와 게약을 맺은 한국의 경북고 배지환(19, 사진) 선수의 계약이 무효가 됐다. 브레이브스가 국제 스카우트 계약 과정에서 불법을 저지른 것이 배지환의 계약에도 불똥이 튀었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2일 국제 스카우트 계약에서 규정을 어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 총 12명의 계약이 파기됐으며, 이 12명의 선수 중에는 배지환의 이름이 없었으나 MLB 사무국은 배지환과 애틀랜타와의 계약을 승인하지 않기로 발표했다.  배지환의 경우 다른 선수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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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즈 "음식물 반입 허용하겠다"

팬들 반발에 '불허 방침' 바꿔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즈 구단이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할 마리에타의 선트러스트 구장에서 관중들의 외부 음식물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28일 구단 대변인이 밝혔다. 앞서 지난 주 구단 측은 보안상의 이유로 경기장 내 음식물 반입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이후 팬들의 불만과 반발이 거세지자 당초의 방침을 바꾼 것이다.이번 방침에 따라 팬들은 1인당 물 1병과 1갤론 크기의 비닐백에 별도의 음식을 담아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유아용 음식과 식이요법을 위한 음식은 기존처럼 계속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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