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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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에게 식수를 끓여서 사용할 것을권고했다.이번 조치는 별도의 해제 발표가 있을 때까지 유지된다.시 당국은 수돗물 안전이 확인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권고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당국은 특히 식수는 물론 식재료 세척과 유야용 분유, 얼음 제조, 반려동물용 물을 준비할 때도 반드시 끓여서 사용할 것을

생활·문화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펌프 고장, 미생물 오염 가능성 |

브래즐턴 지역 응급환자 치료 숨통 트이나

NE조지아 병원 응급실 확장 개원대기실 면적 ∙ 치료실 규모 2배로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NGMC) 브래즐턴이 기존보다 규모를 대폭 확장한 응급실을 개원했다. 홀 카운티 남부 지역과 귀넷 주민들의 응급 의료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병원 측에 따르면 25일 공식 개원한 새 응급실은 기존보다 대기실 면적과 치료실 규모가 두 배 증가했다.구체적으로 외상환자 전용 치료실 2개와 재생 치료실 4개, 정신건강 치료실 6개, 뇌졸중 전용 평가실 1개 등을 포함해 모두 27개의 치료실이 추가됐다.CT 촬영실도

사회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 브래즐턴, 응급실, 확장, 대기실, 치료실 |

조지아 20개 안전도시 중 귀넷 3도시 포함

3위 브래즐턴, 13위 스와니, 17위 릴번 조지아주에서 가장 안전한 20개 도시 중 귀넷카운티의 브래즐턴, 스와니, 릴번 3개 도시가 포함됐다,세이프와이즈(Safewise)에 따르면, 지난번 1위를 차지했던 브래즐턴이 이번엔 3위에 선정됐고, 스와니는 7계단 올라 13위에, 릴번은 56위에서 17위로 크게 올라섰다.조지아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는 밀턴이 선정됐다.데이터는 강력범죄 및 재산범죄율에 기반하는데, 세이프와이즈는 ”조지아주민들은 안전에 관한 모든 질문에 높은 수준의 우려를 나타냈다. 설문에 응답한 56

사회 |조지아,안전도시,귀넷,브래즐턴,스와니,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