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3개 주 분할안' 11월 주민투표 부친다
북·중·남부로 분할시도60만명 유권자 서명선거공학 측면서 관심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경제규모가 큰 캘리포니아 주를 3개 주로 분할하는 안이 발의돼 오는 11월 6일 중간선거에서 주민투표에 부쳐진다.13일 캘리포니아 지역언론 머큐리뉴스 등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 벤처사업가 팀 드레이퍼가 창안한 주 분할안인 '캘(Cal)-3'가 60만 명의 유권자 서명을 확보해 주민투표 요건을 충족시켰다. 주 정부 사무소는 분할안이 11월 주민투표 안건에 올랐다고 확인했다.드레이퍼의 분할안은 6개 해안 지역인 로스앤젤레스(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