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부정행위 AI’ 개발 논란
‘클루엘리’ 창업 로이 이씨면접 인터뷰 속임수 가능케수백만달러 투자유치도 받아기업 항의에 컬럼비아대 자퇴 20대 한인이 자신이 개발한 ‘부정행위 AI’(인공지능)를 이용해 빅테크 인턴십 면접을 통과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해당 AI 도구를 기반으로 스타트업까지 설립해 투자유치까지 받았는데, AI 기술 개발과 함께 AI의 윤리적 사용을 위한 규제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AI 도구가 누군가를 속일 수 있기 때문이다. 22일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AI 스타트업 ‘클루엘리(Clue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