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0.3%p 차' 조지아 결국 수작업 재검표
500만표 20일까지 수작업 재검표이후 패자 추가 재검표 요구 가능 미국 11·3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간 1만4,000여표 차이로 가장 치열한 경합주였던 조지아주가 재검표를 하기로 했다.동료 공화당원들로부터 투표 부정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라는 압력을 받아온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은 11일 500만장에 달하는 모든 투표용지를 수작업으로 재검표 하라는 명령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래펜스퍼거 장관은 오는 20일 최종 선거결과 확정일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