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 부임
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최근 부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주스페인대사관 서기관을 거쳐 주엘살바도르 대사관 참사관등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외교부 본부에서 민족공동체해외협력 팀장, 평화체제과장, 인태전략과장 등을 역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지난 16일 열린 북앨라배마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다.애틀랜타 총영사는 오는 10월 부임이 전망된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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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 부총영사가 최근 부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주스페인대사관 서기관을 거쳐 주엘살바도르 대사관 참사관등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외교부 본부에서 민족공동체해외협력 팀장, 평화체제과장, 인태전략과장 등을 역임했다.김 부총영사는 지난 16일 열린 북앨라배마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다.애틀랜타 총영사는 오는 10월 부임이 전망된다. 박요셉 기자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를 관리하기 위해 김훈태(사진) 재외선거관이 14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부임했다.김훈태 재외선거관은 지난 주말 한국을 출발해 애틀랜타에 부임했으며, 빠듯한 조기대선 일정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6월 대선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재외국민은 24일까지 국외부재자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하며, 재외투표는 5월 20일-25일로 예정돼 있다.김 재외선거관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많은 재외 국민들이 대선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한미관계 강화에 매진” 바이든 행정부가 조셉 윤(사진·연합)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로 파견한다고 지난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조셉 윤 대사대리는 한국시간 11일 한국에 부임했다. 윤 대사대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새 주한미국대사를 지명해 상원 인준을 마칠 때까지 대사대리직을 수행할 전망이다. 조셉 윤 대사대리는 “대사대리로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기쁘다”며 “지금 같은 시기에 대사관을 돕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온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서상표 총영사를 비롯한 김석우 부총영사, 김낙현 선거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등이 1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한인 미디어 기자단과 상견례 겸 오찬을 갖고 현안과 향후 총영사관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낙현 선거영사, 박유리 동포영사, 서상표 총영사, 김석우 부총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박요셉 기자

43년 경력, 공인 8단. 8년 연속 미국 국가대표지도 학생들 전원 미 주요 대회에서 입상 실적 43년의 태권도 경력과 8년 연속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 중인 양복선 관장이 존스 크릭 H 마트 옆에 위치한 E-Plex 에듀케이션 콤플렉스 태권도 부서 관장으로 부임했다.양복선 관장은 태권도 공인 8단, 한국 국기원 7단의 소유자로서 5세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지금까지 태권도계에 몸담아 온 태권도 통이다.양복선 관장이 E-Plex에 스카우트되어 새롭게 태권도 부서를 맡아 운영한 지 2주가 채 지나지 않았는

13일 부임한 서상표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14일 부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다.서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명단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 70주년과 한-조지아 우호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19대 애틀랜타 총영사로 부임한 서상표(徐尙杓) 대사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제27회 외무고시를 통해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

오는 5일 첫 미사 집전 둘루스 소재 성김대건한인성당의 제4대 주임신부로 염영섭 신부가 새로 부임해, 오는 5일 오전 10시 첫 미사를 집전한다.정만영 주임신부의 뒤를 이어 부임한 염영섭 신부는 1987년 예수회에 입회 후 1997년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회협력 실장, 서울대교구 수도회 사목실장, 미얀마 챔피온 인스티튜션원장을 맡았으며, 아일랜드에서 제 삼수련을 하고 2010년 최종서원을 마쳤다. 지금까지 기쁨나눔재단 설립자 겸 상임이사, 서강대 학교법인 이사와 상임이사를 역임했다.둘루스 성김대건한인

박윤주 신임 애틀랜타총영사가 10일 애틀랜타에 부임해 공식 출근할 예정이다.박 총영사는 지난 4일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신임 총영사 임명장 전수식에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장을 전수받았다.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박 총영사는 1995년 외무고시 29회로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2002년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무역 및 투자과정 석사과정을 졸업했다.박 총영사는 외교부에서 미국 1등서기관, 이란 참사관, 북미2과장, 보스턴 부총영사, 호주 참사관, 북미국 심의관 등을 역임한 후 2

구동욱 미카엘 S.J 신부9월 5일 위임미사봉헌 구동욱 미카엘 신부(예수회 한국관구)가 애틀랜타 도라빌시에 위치한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kmccga.com) 주임신부로 부임해 9월 5일 위임미사를 봉헌했다. 구동욱 신부는 1991년 예수회에 입회해 필리핀 마닐라의 로욜라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1년에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미국 JSTB신학대학원에서 2년간 연수를 마치고, 중국 천진한인성당 주임신부, 타이페이 성 가정성당 보좌신부, 타이페이 예수성심성당 주임신부, 예수회 후원회장을 역임했다.350여

오혜진 영사·김수연 부영사 부임 8월부터 애틀란타총영사관 신규 직원으로 오혜진 영사 및 김수연 부영사가 부임했다.오혜진 영사는 외교부 중남미협력과·인도지원과·남미과 등에서 근무했으며, 총영사관에서 경제·문화·홍보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김수연 부영사는 시카고총영사관·알제리대사관·카메룬대사관에 근무한 바 있으며, 총영사관 운영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오혜진 영사김수연 부영사 자

몽고메리 한인 UMC 1월부터 사역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새 담임목사로 유혁재 목사가 부임했다. 미 연합감리교회(UMC) Alabama-West Florida 연회에 소속된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는 2005년 6월 첫 주에 시작된 젊은 교회다. 이번에 부임한 유 목사는 부임 전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에 위치한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로 파송을 받아 1월26일 첫 주일 예배를 시작으로 사역하고 있다유 목사는 공주대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

조제 모리뉴(57)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공식전 3연패에 빠졌다. 지난 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서 2-3 역전패를 당했다.경기에 앞서 토트넘은 팀의 주포 해리 케인(26)과 에이스 손흥민(27)이 잇따른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2연패 중이었다. 또 이날은 경기를 앞두고 주장인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4)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출전 명단에서 빠져 어려운 경기가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 9일 이광석 신임 부총영사가 부임했다. 외교부 한미협력과에서 대미 업무를 담당해온 이 신임 부총영사는 7일 정식 출근해 영사관 직원들과 상견례를 했다. 이 부총영사는 워싱턴 총영사관, 주미대사관, 수단 대사관, 보스톤 총영사관 등에서 근무한 전력이 있으며, 부임 직전에는 외교부 본부에서 북미국 한미협력과장으로 근무했다. 한편 양제현 현 총무-문화영사는 최근 바레인으로 이임했으며 양 영사의 업무 가운데 총무 업무는 김혜진 경제영사가 겸임하며 문화 업무는 추후 조정될 것으로 알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가 24일 부임했다. 이 대사는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다. 이 대사는 25일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취임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이 대사는 다음주 국무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할 예정이며 미국 측 내부 절차가 종료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할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사는 지난 8월 9일 개각 당시 주미대사에 내정됐으며 약 두 달만인 이달 초순 미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

지난 달 22일 부임 후 첫 미사취임 야외미사 20일 락운팍에서 몽고메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천주교회에 이동식 발다살 신부가 부임했다. 이 신부는 지난달 22일 부임 후 첫 미사를 봉헌했다.그는 2002년 청주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삼성본당 주임, 교구 성소국장, 개신동 본당 등을 거쳐 몽고메리 성당에 부임했다.이 신부는 첫 미사에서 "낯선 땅,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 파견을 받고 근심 걱정이 많았지만 도착해보니 하느님께서 부족함 없이 잘 준비해주셨음을 알게 됐다"며 "부족함 많은 이는 의지할 곳이 하느님

MD 몽고메리 지역 공립학교교사경력 7년 차 김한나 씨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에 20대 한인 교감이 탄생했다. 메릴랜드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하이랜드뷰 초등학교 김한나(28·사진) 교사는 다음 달 오크뷰(Oak View) 초등학교 교감으로 부임한다.김한나 교감은 2012년 메릴랜드 대학(UMCP) 졸업과 함께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 교사가 됐으며 2016년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교육행정 석사학위를 받은 후 교감직 도전에 나섰다. 7년간의 교사생활이 교감에 도전하기에는 짧아 보일 수도 있지만 김 교감은 “

대한항공 애틀랜타 신임 지점장으로 전용태(46.사진)씨가 부임했다.전용태 신임 지점장은 2000년 대한항공 입사 이래 운항기획부, 런던지점, 노선영업부, 서울여객지점 등에서 근무했다. 공식 발령일은 지난 17일이다.전임 이승혁 지점장은 LA 지점으로 발령 예정이다. 이인락 기자전용택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장 부임
HMA이경수 법인장, 본사 자문으로"임기 전 인사 이례적" 후임은 미정올 3분기 ‘실적 쇼크’를 겪은 현대·기아자동차가 29일 제품, 디자인, 미래 신기술 등 주요 부문의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우선 현대차 미주판매법인(HMA) 이경수 법인장이 1년 만에 HMA를 떠나게 됐다. 29일 자동차 전문언론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이 법인장은 부임 1년 만에 이례적으로 현대차 본사 자문으로 발령됐으며 아직 후임 법인장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차는 ‘그룹차원의 일반적인 인사이동의 일부’라고 답했지만 신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견종호(49·사진) 부총영사가 6일자로 신규 부임했다. 이상호 부총영사 후임으로 부임한 견 신임 부총영사는 외교부 양자경제진흥과장을 거쳐 추 필리핀 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 중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으로 발령 받았다. 견 부총영사는 이외에도 G20 경제기구과장과 주EU대표부, 주 스리랑카 대사관, 주 미국 대사관에서도 근무했다.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는 13일자로 김혜진 영사(경제업무 담당)와 강형철 영사(사건사고 담당)도 신규 부임한다. 이인락 기자견종호 신임 부총영사 부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 부원장이 지난 6월부터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조재익 원장은 "6월 1일자로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등지로 동시에 부원장이 파견됐다"고 전했다. 파견기간은 2년이다.애틀랜타에는 박수진(사진) 부원장이 파견됐다. 박 부원장은 2014년 경인교육대 초등교육학과 졸업 후 2018년까지 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신일초등학교 교사로 복무하다 지난 6월부로 부원장으로 부임했다. 주업무는 한글학교 교육 지원 및 한국어 채택 사업 활성화, 한국교육원 한글강좌 및 교수·학습 방법 연수 등이 있다.박 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