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박 주한 미 대사 부임차 한국 도착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공식 부임을 위해 30일 한국에 도착했다. 미셸 박 스틸 대사는 한국시간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면서 대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에 앞서 강경화 주미대사는 지난 21일 미셸 박 스틸 대사를 관저로 초청, 한미동맹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대사가 첫 공식 상견례를 갖고 있다. [유제원 기자]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공식 부임을 위해 30일 한국에 도착했다. 미셸 박 스틸 대사는 한국시간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면서 대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에 앞서 강경화 주미대사는 지난 21일 미셸 박 스틸 대사를 관저로 초청, 한미동맹 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대사가 첫 공식 상견례를 갖고 있다. [유제원 기자]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서상표 총영사를 비롯한 김석우 부총영사, 김낙현 선거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등이 1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한인 미디어 기자단과 상견례 겸 오찬을 갖고 현안과 향후 총영사관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낙현 선거영사, 박유리 동포영사, 서상표 총영사, 김석우 부총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박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