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한인, 내연녀와 공모 아내 살해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서집서 살해... 시신 수색 중두 딸 신고로 범행 밝혀져 북가주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한인 남성이 자신의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또 다른 여성과 함께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북가주 샌베니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90마일 떨어진 홀리스터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지상림(49)씨가 지난 6일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부인 윤 지(48)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KSBW 8 방송이 전했다.또 당시 지씨의 집에 함께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