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 백신 또 대량 구매…‘부스터 샷’카드 만지작
미, 2억회분 추가 확보… 백악관“모든 상황 대비” 델타변이에 5개월 만에 하루 확진자 10만‘위기감’ 앤소니 파우치 국립알러지·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로이터=사진제공] 연방 정부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또 왕창 사들였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감염자 수가 폭증하고 있는 만큼 불가피하게 ‘부스터 샷(추가 접종)’이 필요해질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연방 정부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 2억 회 접종분을 추가로 구매했다고 23일 뉴욕타임스 등이 일제히 전했다. 이에 따라
